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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연출 배성우)이 다이어트로 고생하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숀리의 다이어트 킹'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하루 세끼를 꼬박꼬박 먹으면서 살을 빼는 획기적인 방식으로 한 달에 10kg를 빼는 비법을 공개하는 것.
27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12명의 주인공들이 각자의 사연을 들고 9일 방송에서 등장했다.
트레이너 숀리는 "비만 때문에 생계에 위협을 받고 당뇨병이나 심장병 등으로 고생하는 분들, 폭식증으로 인해 우울증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았다"며 이번 '다이어트 킹'의 선발 기준을 설명하며 "저와 함께 약속한 시간에 규칙적인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반드시 한달 안에 10kg을 감량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다이어트킹' 프로젝트는 3, 4주마다 방송을 통해 도전자들의 변신한 몸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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