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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의 팬으로 보이는 여성이 혈서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8일 한 여성팬은 자신의 팔에 상처를 내 피로 '원더걸스 돌아와'라는 문구를 쓴 후 인터넷에 게재했다.
네티즌들은 '혈서' 사진 공개에 "팬이라면 이래서 안된다" "제발 자중하기 바란다" "팬이 이러면 해당 연예인이 더 곤욕에 처한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한편 지난해 말에도 2PM의 멤버인 택연과 엠블랙의 멤버 이준의 극성팬들이 이와 비슷한 혈서를 올려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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