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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선(29)이 2살 연하의 대학원생 정해정 씨와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오후 6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 조한선은 2년여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조한선-정해정 씨의 결혼은 비공개로 치러졌으며 배우 김수로의 사회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또 배우 백윤식이 주례를 맡았고 왁스가 축가를 불렀다.
앞서 웨딩사진 촬영 때 조한선은 "영화 촬영 등 일이 바빠 예비 신부를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다. 무엇보다 설레는 마음이 가장 크고, 결혼식을 기다리는 지금이 너무나도 즐겁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서로 배려하고 아끼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한 바이다. (사진=아이웨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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