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이 결막염에도 불구하고 휴식없이 촬영에 임하는 연기투혼을 보여주고 있다.
10일 방송된 '그대 웃어요'에서는 서정인 역의 이민정이 앞머리로 오른쪽 눈을 가린채 등장했다.
평소 이마를 시원하게 드러내고 밝은 모습을 보이던 것과 달리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이민정이 지난 6일 유행성 결막염에 걸려 눈이 충혈되고 많이 부은 상태지만 촬영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날 촬영신 당시 눈 상태가 가장 심각해 머리로 가릴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또 "병원에서는 휴식을 권유하고 있지만 녹화 일정 때문에 쉴 수가 없는 상황이다"며 "본인도 너무나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