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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조강지처클럽'과 '솔약국집 아들들'로 큰 사랑을 받은 신예 유하나가 '파라다이스 목장'(극본 장현주, 연출 김철규)'에 캐스팅, 최강창민과 호흡을 맞춘다.
유하나 측은 11일 "유하나가 극중 재벌 2세이자 유망한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전문직 여성 역을 맡아 최강창민과 주상욱을 사이에 두고 사랑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가 경인년 호랑이해 인데 내가 호랑이 띠"라며 "올 한해는 작년보다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파라다이스 목장'은 로맨틱 성장 멜로 미니시리즈로 '커피프린스 1호점'의 장현주 작가와 '태양속으로' 서희정 작가가 공동으로 집필을 맡았으며, 삼화네트웍스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공동 제작, 내년 3월 지상파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는 16부작 드라마다.
유하나와 최강창민 외에도 '파라다이스 목장'에는 이연희, 주상욱이 캐스팅을 확정했다.
한편 유하나는 국내 활동에 앞서 지난 2006년 대만과 한국 합작영화 '6번 출구'와 2007년 '방양적성성'을 통해 중국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유하나 사진=후너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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