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는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함은 물론 미국의 섹시 여가수 비욘세도 다이어트 식품으로 활용했을 정도로, 맛과 더불어 영양까지 일품이다. 명품 돼지를 만나기 위해 <괜찮아유> 식객단 최양락, 정형돈, 성대현, 김나영, 윤혜경, 천둥(엠블랙)이 경북 의성 돼지의 특별한 비밀을 밝히라는 특명 아래 체험에 임했다.
제작사 측은 의성 마늘 돼지가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는 것은 물론 마늘을 먹고 자라 특유의 돼지 냄새가 나지 않을 뿐 아니라, 일반 돼지고기에 비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삼겹살을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두께로 수분을 지키면서도 씹는 맛이 살아있는 6mm 라는 정보가 소개돼 주부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돼지농가 체험을 하던 중, MC 형돈이 잃어버린 동생이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신과 꼭 닮은 동생을 만나,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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