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스페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11회 방송)이 1월 13일 방영된다.
지완의 얼굴을 애틋하게 바라보던 강진은 그대로 입맞춤하고, 이에 지완은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날이 바뀌고, 설레임에 잠을 설친 지완에게 강진의 전화가 오는데, 이에 지완은 호흡 조절을 하고 나서야 그의 전화를 받는다. 강진은 지완에게 누군가 꿈이라고 말할까봐 잠을 못잤다는 말을 던져 지완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잠시 후 강진은 지완을 산장으로 데리고 가서는 아이를 낳으면 이곳에서 같이 살겠다는 말을 던진다. 그러자 지완은 아이는 6명 정도가 적당할 것이라고 대답하다가 강진으로부터 혹시 그거 프로포즈하는거냐는 유도질문에 당황하고 만다. 샐쭉해진 지완을 뒤로하고 강진은 그녀를 안으며 자기가 프로포즈하는 거라며 말하는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