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에 한밤의 문화산책에서 발레리노 김용걸과 작가 김수자에 대해서 방영된다.
발레리노 김용걸이 9년간의 파리생활을 접고 귀국했다
한국 무용을 전공해 춤을 추는 그를 이해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돼준 아내, 그런 아내와의 10년 사랑의 결실로 얻은 아기 그리고 지난해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로 임용돼 무용수인 동시에 지도자의 길을 걷게 된 김용걸이 한 방송사를 통해 소개된다.
제작사 측은 가족과 새로 걷게 된 지도자의 길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사는 김용걸의 힘찬 비상을 한밤의 문화산책에서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수자, 작품을 통해 사람과 소통하다.
작가 김수자는 대표작인 '바늘 여인' 시리즈를 통해 도심 복판에 등을 돌리고 선 작가 자신이 쓸려 다니는 인파를 관통하는 '바늘' 그 자체가 된 영상작업으로 ‘사람’에 대한 끊임없는 성찰을 표현해왔다.
세계가 인정한 김수자 그녀가 한국에 왔다. 바로, 10년 만에 국내 개인전을 갖게 된 것이다. 고국에서 있을 개인전을 앞둔 그녀를 한밤의 문화 산책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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