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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장동건이 고소영과 하와이 여행을 마치고 이번주 중으로 수술을 한다.
장동건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며칠 후 무릎 연골 수술도 앞두고 있다"면서 "현재 걷는 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지만 오는 6월 크랭크 인 하는 강제규 감독의 전쟁 영화 촬영을 위해 그동안 미뤄온 수술을 받는 것"이라고 전했다.
장동건은 약 1주일간 입원하며 수술을 받은 뒤 경과를 보면서 재활치료를 계속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2003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촬영 도중 왼쪽 무릎 연골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어 한차례 무릎 수술을 했지만 완치를 하지 못했다. 이후 재수술을 하려 했으나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 '굿모닝 프레지던트' 등 이어지는 영화 촬영으로 수술을 미뤄왔다.
한편 장동건일 출연할 영화는 강제규 감독의 신작 '디 데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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