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관리소, 1월4일 73명 근로자 발대식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2010년 녹색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산림보호강화사업’, ‘숲해설가’ 및 ‘숲길조사원’ 등 참여 근로자 73명에 대해 1월 4일 ‘산림보호강화사업’을 시작으로 모든 사업을 1월초 조기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에 이어 2010년에도 사회적 일자리사업과 예산 조기집행을 통하여 침체된 지역경제를 타개하기 위해 ‘10년도 녹색일자리사업 근로자 선발을 이미 지난해 12월 완료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관할구역인 포항시, 영덕·영양·청송군 등 각지에서 선발된 이들은 앞으로 산림보호 및 각종 산림서비스 분야에 투입돼 활동을 하게 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현 정부의 정책 기조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서기 위하여 산림부문의 협조가 절실한 시점”이며 “이에 부응하기 위하여 산림정책을 추진하는 산림공무원 뿐만 아니라, ‘저탄소 녹색성장’의 바탕이 되는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녹색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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