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국유림관리소 성상용 주무관 ‘최우수공무원’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지난해 국유림 경영관리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올린 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 공무원 17명에 대해 연말 정기포상으로 산림청장 표창과 상금을 수여했다. 또 사유림 매수분야에 적극 협조해 국유림확대 정책에 공이 큰 지자체 5개 시·군을 선발해 감사패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국유림경영관리분야의 유공자 중 사유림매수사업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최우수공무원에 함양국유림관리소 성상용 주무관, 우수공무원에는 구미국유림관리소 정병걸 사무관 등 사유림매수, 국유림경영, 국가소송수행, 행정지원 등 4개 분야 총 17명에 대하여 시상을 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성상용 주무관은 사유림 1243ha(142억원)를 매수함으로써 국유림확대 집단화를 통한 산림자원의 증축으로 산림의 경제공익기능 증진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했으며, 국유재산관리를 통한 예산조기집행으로 경제난 극복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