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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의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 전원이 KBS 2TV 미니시리즈 '추노'에 출연할 전망이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토요버라이어티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야구단'(이하 천하무적)에서 '꿈의 구장' 건설비용 마련을 위한 방법으로 '추노' 엑스트라 참여와 KBS 퀴즈쇼 '1대 100' 출연 등의 아이디어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추노'는 '천하무적'의 에이스 오지호가 출연 중인 작품이라 멤버들의 실제 출연 여부에 대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모아진 상황.
이와 관련해 12일 오후 '추노'의 곽정환PD는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천하무적 야구단' 팀으로부터 출연하고 싶다는 요청을 받았다. 시청자의 몰입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이들의 출연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곽PD는 이어 "'추노'와 '천하무적 야구단'이 윈윈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대사까지 있는 역할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천하무적 야구단'은 오는 2월 중순 '추노' 13회 이후 분량에 출연이 유력한 가운데,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 벌써부터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천하무적'은 신년목표로 잡은 '꿈의 구장'을 추진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으며, 하차를 선언한 김C 후임 감독 자리에 여러 후보를 놓고 검토 중에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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