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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과 노홍철이 서울종합예술학교 겸임교수가 됐다.
13일 서울종합예술학교에 따르면 노홍철은 패션예술학부 겸임교수로, 현영은 패션모델예술학부 및 개그MC예술학부 겸임교수로 임용됐다.
현영은 1997년 슈퍼 엘리트 모델로 데뷔했으며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MBC에브리원 '무한걸스2',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 출연 중이다.
노홍철은 2004년 Mnet의 'Dr.노 KIN 길거리'의 MC로 데뷔, 현재 MBC '무한도전', SBS '일요일이 좋다 - 골드미스가 간다'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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