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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씨엘이 그려진 양말을 착용하고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파자마를 입고 멤버 씨엘이 그려진 양말을 신은 사진을 공개하며 "내 발에 채린"이라고 적었다. 채린은 씨엘의 본명으로, 산다라박은 씨엘의 이름을 넣어 백지영-택연의 '내 귀에 캔디'를 패러디한 것.
이에 팬들은 "너무 귀엽다" "내 귀에 다라" "채린양말 꿀처럼 달콤" "배송 신청합니다" "다라는 발만 봐도 너무 사랑스럽다" "나도 이 양말 있다" 등의 댓글을 달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롤리팝’, ‘파이어', '아이 돈 케어'로 인기몰이를 한 후 산다라박, 박봄의 솔로활동과 공민지와 씨엘의 듀엣활동으로 2009년 맹활약한 2NE1은 정규앨범 작업에 매진, 2010년 상반기 발매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같은 날 11시 50분에는 "와쌉?! 오랜만에 간장게장 다라!!!ㅋ이제 유행지낫대요!ㅋ하긴… 작년이에요 벌써 그게… 캬.. 시간 참 빠르죠?! 소중한시간 잘씁시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용"라는 글과 함께 게 모양의 탈을 쓴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게재하며 팬들에 꾸준한 안부를 미투데이를 통해 전하고 있다. (사진=산다라박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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