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꼬마 니콜라>, 알렉스-호란이 전하는 ‘두근두근’ 첫사랑[동영상]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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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와 호란이 전하는 첫사랑의 추억! 전세계가 사랑하는 최고의 친구 <꼬마 니콜라>(수입: 소서러’스 어프렌티스㈜/제공: ㈜모션피아/와이즈 앤 와이드 엔터테인먼트㈜/배급: ㈜프라임 엔터테인먼트)가 1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클래지콰이와 함께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부드러운 선율과 그림 같이 화면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행복한 미소를 선사한다.

<꼬마 니콜라>의 뮤직비디오는 짝사랑하는 소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니콜라의 귀여운 러브 스토리가 아기자기한 매력을 전한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어쿠스틱 사운드와 상큼한 멜로디, 알렉스와 호란의 달콤한 목소리가 인상적인 노래는 클래지콰이의 4집 수록곡인 ‘Lazy Sunday morning’. 앙증맞은 러브 스토리에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메인 보컬을 맡은 알렉스의 말랑말랑 부드러운 음색과 알록달록한 영화 속 비주얼, 중간 중간 삽입된 삽화 이미지는 마치 한 편의 동화를 보는 듯 행복한 느낌을 전한다. 여기에 호란의 코러스가 더해지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추억 속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새록새록 떠올리게 한다. 아이들이기 때문에 가능한 귀여운 오해, 엉뚱한 공상을 다룬 영화 속 스토리 중 니콜라의 첫사랑 에피소드를 새롭게 구성한 점도 특별한 재미가 될 것이다.

특히 <꼬마 니콜라>의 뮤직비디오는 최근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파스타>에 출연해 연기자로 변신한 알렉스 덕분에 더욱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꼬마 니콜라>는 동생이 생기면 버려질지 모른다고 생각한 열 살 니콜라와 7명의 친구들의 귀여운 오해, 엉뚱한 공상이 일으킨 유쾌한 반란을 그린 코믹무비. 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동화 같은 비주얼, 성별과 세대를 초월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선보여 먼저 개봉한 프랑스에서는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3주 연속 2위를 유지하며 700만 명의 고지를 향해 여전히 쾌속 순항 중이다. <2012><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등 할리우드 영화들을 일제히 제치고 2009년 프랑스 박스오피스 전체 순위 3위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오는 28일, 아시아 지역 최초로 국내 개봉을 앞둔 '꼬마'들의 반격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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