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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가희가 그림자 댄스로 백만불짜리 몸매를 더 아찔하게 드러냈다.
16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가희는 마술사 최현우와 함께 한 순간에 무대 위에서 사라졌다가 나타나는 마술쇼를 선보였다.
촬영을 위해 타이트한 블랙의상으로 과감하게 몸매를 드러낸 가희는 마술사 최현우와 함께 일루전 마술쇼를 선보였는데, 최현우의 리드 아래 진행된 마술쇼는 가희의 그림자 댄스로 시작됐고 가희의 춤추는 그림자의 실루엣에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사를 쏟아낸 것으로 전해진다.
굴렁쇠 모양의 무대세트 반쪽에서 다양한 댄스를 선보이던 가희. 이후 마술사 최현우가 하얀 종이 막으로 그 위를 덮자 가희의 그림자가 나타났다. 아름다운 춤추는 그림자의 실루엣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고.
특히 촬영중 MC 강호동은 "원래 몸매가 훌륭한지 알았지만 그림자 댄스로 보니 더 굉장하다"며 연신 감탄, 김종민은 "섹시해"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현우는 그림자 마술에 이어 눈앞에서 순식간에 동전을 사라지게 하고 두 배로 늘어나게 하는 또 다른 놀라운 마술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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