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태연이 색칠공부책과 색연필을 받아들고 신났다.
지난 14일 MBC 라디오 '친한친구' 공식 홈페이지에 '꽃 꽂은 탱DJ'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사진 속에서 태연은 라디오 진행지로 배달된 팬들의 선물을 확인한 뒤 아이처럼 신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속에서 태연은 커다란 푸른 꽃을 머리에 꼽고 신난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또 색칠공부책과 120색 색연필을 보고 좋아하는 태연의 환한 생얼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라디오를 통해 "색칠공부를 하면서 논다"고 밝혔던 태연은 그런 그녀를 위해 팬들이 보내준 120색 색연필과 색칠 공부책을 함께 받아들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물을 게재한 작가는 "우리 초딩 탱DJ 또 신났다. '음악 프로 대기실에서 할 일이 생겨 좋다' '오늘 잠은 다 잤다'며 어찌나 좋아하던지 내가 다 뿌듯했다. 고맙다"는 글을 남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사진 속의 태연이 화장기가 거의 없는 상태라는 것을 들어 "민낯도 예쁘다"는 극찬과 함께 "태연이 꽃보다 아름답다" "표정을 보니 정말 좋아하는 게 느껴진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