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미려가 지상렬과의 스캔들을 깜짝 고백했다.
「하땅사」의 MC지상렬은 지난주 방송에서 "미려야 맞벌이하자"며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김미려에 대한 애정을 표시, 러브라인을 의심케 했다.
녹화도중 이경실과 박준형은 둘사이 목격담을 폭로했는데, "김미려가 지상렬을 좋아했었다" "지상렬이 전화하면 할증을 뚫고 달려왔다"는 연이은 제보에 러브라인의 진실이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상렬은 갑작스런 질문공세에 당황,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진땀을 빼는 모습에 둘 사이 대한 궁금증은 더욱더 증폭됐다.
한편 <나는 개그맨이다> '탁구공 성대모사 대결'에서 나몰라 패밀리 김태환은 맨몸 투혼으로 탁구공을 받아쳐내 영광의 부황자국을 만들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특히 양세찬이 김혜수의 연인 유해진을 똑같이 따라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최근 시청자들의 무한 사랑을 받고 있는 <괜한 자존심> 팀의 이진호, 양세찬, 남명근의 MVP 연승행보의 결과는 오는 17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 개그 버라이어티 <하.땅.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