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총동문회(회장 강태헌)가 '2009년 자랑스러운 아주인상' 수상자 5명을 선정해 14일 발표했다.
총장특별상에는 신언수(화학공학과 73) 성진지오텍 대표이사, 아주인상 경영인 부문에 김종준(전자공학과 79) 기가비스 대표이사, 전문가 부문에 이동원(재료공학과 84) 한국기계연구원 부설 재료연구소 책임연구원과 이기원(환경공학과 86) 메디컬 드라마 '제중원' 작가, 공로상 부문에 윤춘기(기계공학과 84) 두림 대표가 각각 선정되었다.
강태헌 회장은 "자랑스러운 아주인상은 사회발전에 공헌도가 크고 모교와 총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해 선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시상식은 15일 오후 7시 강남노보텔 엠버서더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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