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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천사로 분한 남상미가 스리랑카에서 눈물을 펑펑 쏟았다.
1월 17일 방송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단비>에서는 26년간의 내전이 끝났지만 아직도 전쟁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스리랑카의 모습이 공개된다. 스리랑카는 지금도 시내 곳곳에서 검문검색이 행해지고 있을 정도로 아직도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상황. 그러나 모든 제작진과 출연진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무사히 촬영을 끝마쳤다는 후문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스리랑카 내전 피해로 다리를 잃은 두 소년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단비를 내릴 예정. 이를 위해 스리랑카에서 직접 소년들이 한국을 방문해 일주일간 머무르면서 상처 치료와 함께 그들에게 맞는 의족도 제작했다는 후문.
또한 이번 방송에는 남상미가 지뢰 피해로 다리를 잃은 소년들에게 단비를 내리는 단비천사로 분했다.
남상미는 한국에 온 스리랑카의 소년들을 만나기 위해 지방촬영이 끝나자마자 서울로 올라오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으며, 스리랑카에 도착해 아이들과 헤어질 때까지 옆에 붙어 아이들을 챙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단비천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남상미는 촬영 내내 많은 눈물을 보여 '눈물'천사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아이들을 만나던 첫날부터 다리가 없는 아이들의 안타까운 모습을 보고 금세 눈물을 쏟아냈던 남상미는 스리랑카 현지 촬영에서 생기는 돌발 상황마다 걱정스러운 마음에 눈물을 보였으며, 아이들에게 희망의 단비를 내리고 다함께 기뻐하는 순간에도 가장 먼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고.
남상미가 흘린 아름다운 눈물의 단비는 1월 17일 일요일 오후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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