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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1집 활동을 종료한 2PM를 향해 팬들이 아쉬움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멤버 우영의 미니홈피 다이어리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영은 지난 14일 오후 2시 27분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진짜 보고싶다'라는 짤막한 문장으로 리더 '재범'에 대한 그리움과 심경을 글로 대신하며 팬들에 '힘내라'는 응원글이 쇄도하고 있다.
이에 앞서 11일 오전 1시 19분에는 "추운겨울이 오고난뒤엔 반드시 따뜻한 봄이 올꺼야"라는 의미심장한 문장이 게재돼 있어 리더 박재범을 향한 그리움과 함께 복귀에 대한 마음도 드러나있다.
한편 우영이 속한 2PM(재범, 준수,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은 17일을 끝으로 1집 '1:59PM' 활동을 마무리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7일 "금일 방송이 그룹 활동으로는 마지막"이라며 "휴식을 취한 후 당분간 개인 활동으로 얼굴을 비출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닉쿤은 영화 '빛나는 졸업장'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2월 크랭크 인을 앞두고 있으며, 택연과 우영은 SBS '인기가요' MC 자리를 지킬 예정이며, 택연은 또한 오는1월 말부터 촬영을 시작하는 '패떴2'에 합류한다. 준수·준호·찬성 역시 음악 활동은 마감했지만 개별 활동 스케줄은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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