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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이 조각같은 미끈다리가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 15일, 간미연은 미니홈피를 통해 10년 전 베이비복스 시절 윤은혜와 찍은 사진 공개 후 여전히 동안 외모를 유지해 미니홈피 폭주에 이어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된바 있다.
이어 컴백을 앞둔 간미연이 최근 프로필 사진을 미니홈피에 올려놓자 이를 본 네티즌은 “간미연의 조각 같은 미끈한 다리가 꿀벅지 보다 매력 있다”, “한층 세련되고 스타일이 좋아졌다”, “청순 동안의 지존!”, “미연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가는 건가..” 등 간미연의 이기적이고 매력적인 다리라인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또한 변하지 않은 외모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현재 간미연은 2년간의 중국 활동 후, 한국에서 새 앨범을 발표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이번 앨범은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와 비밀리에 작업 중에 있어, 벌써부터 한국과 중국, 양국의 음악 및 방송 관계자들에게 기대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한편, 간미연은 19일 SBS ‘강심장’에서 오랜만에 TV를 통하여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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