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대성과 카라 강지영 스캔들의 진실이 밝혀진다.
1월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패떴)에서 스캔들 주인공 강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패밀리 맴버 대성을 깜짝 놀래키며 대성의 유일한 스캔들의 진실을 직접 밝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영은 "옛날부터 대성의 팬이었다" 라고 말하자 이 말을 들은 대성은 수줍어하며 지영을 보고 "지영군이…아니…지영양이…"라고 말을 더듬었다. 하지만 결국 이날 지영이 '마지막에는 제가 씹혔어"라고 말하는 것으로 끝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샀다.
대성은 과거 '패떴'에서 "문자를 2번 주고받은 걸 그룹 멤버가 있다"고 말했었고, 지난 1월 1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이효리가 직접 연결해 준 강지영과 전화통화를 한 적이 있으며 휴대폰 번호를 가지고 있다고 깜짝 고백 했었다.
이날 '패떴' (유재석 이효리 윤종신 김수로 박해진 대성 김종국)은 소녀시대 티파니와 카라 니콜이 함께 한 가운데 경기도 포천 소회마을로 여행을 떠나 막걸리 만들기와 송아지 옷 입히기를 경험했다.
한편, 소녀시대 윤아, 티아라 지연 은정, 카라 승연 지영,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가인 제아 미료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