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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동근이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내 전인화에 대한 루머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최근 '전인화가 약 3년전부터 헛것이 보이는 등 신내림 증세를 겪어 병원도 가봤지만 헛수고였다.' 라는 루머가 방송가에 돌았다.
하지만 유동근은 "만약 신내림이 사실이라면 이미 세상에 알려졌을 것이다. 진실은 결국 밝혀지지 않나? 하지만 터무니 없는 루머이기 때문에 그냥 루머에 머물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인화는 지난해 4월 종영된 KBS드라마 '미워도 다시 한번 2009'에 출연한 뒤 현재까지 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유동근은 1월 30일 첫 방송을 하는 MBC 주말드라마 '민들레 가족'에서 아내(양미경 분)와 세 딸(송선미, 마야, 이윤지 분)을 둔 가장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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