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이로와지, 신제품 유기농 토너 출시

희귀 해조류 콤플렉스와 유기농 인삼 추출물의 독특한 포뮬라 눈길

이성주 기자
오가닉 토닉로션

프랑스 유기농 안티에이징 브랜드 '이로와지'는 희귀 해초(seaweed)성분과 유기농 재배된 인삼추출물·콘플라워 추출물 등의 순수 식물성 성분이 결합된 독특한 포뮬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한 '오가닉 토닉 로션'을 출시한다.
 
'오가닉 토닉 로션'은 클린징의 잔여물이나 유분을 제거하고 각질 층에 보습 성분과 활성 성분을 공급하여 건조하고 생기 잃은 피부에 즉각적인 활력을 선사하는 토너 겸용 마스크팩.

미네랄·미량원소·비타민·오메가 성분이 풍부한 '이로와지'만의 독특한 해조류 콤플렉스 성분이 피부 속 깊숙이 활력을 불어 넣으면서 피부를 한층 맑고 투명하게 관리해 주며 유기농 인삼추출물 성분은 영양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미세혈액순환을 촉진시켜 피부 세포 재생 기능을 활성화 시킨다.

특히 눈가 진정에 탁월한 유기농 콘플라워 추출물이 쉽게 충혈되고 피로한 눈가를 리프레싱해줘 눈가 진정용 마스크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
 
이로와지의 박유미 브랜드 매니저는 "토너는 가장 먼저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기 때문에 무엇보다 자극 없이 순해야 함은 물론 피부 결을 정돈함과 동시에 다음 제품의 흡수를 위해 최적의 피부 상태를 만드는 역할이 중요하다"며 "오가닉 토닉 로션은 스폰지와 같은 해초 성분 특유의 보습력과 천연의 진정 효과가 뛰어나 피부 결을 탄탄하게 정리해 줄 뿐만 아니라 피부 본연의 수분 보유 능력을 강화시켜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기능을 배가 시켜준다"고 설명한다.
 
한편, 프랑스 유기농 화장품 '이로와지 (Iroisie)'는 유럽의 엄격한 유기농 마크인 '에코서트(ECOCERT)'와 '코스메 비오(Cosme Bio)'의 유기농 인증을 받아 안전성이 입증됐으며 유네스코가 지정한 청정 해양 보호 구역인 '이로와지 해(Iroisie Sea)'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 해초(seaweed)성분과 유기농 재배된 최고의 순수 식물성 성분이 결합된 독창적인 포뮬라로 프랑스 본국에서도 화제를 모으며 급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다. 이로와지는 현재 위즈위드·엔조이 뉴욕·롯데 쇼핑몰·11번가 등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스타슈퍼 타워팰리스점과 청담 제이로즈로코에 입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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