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가로도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는 김준희(34)가 18살 연하남에 대시 받은 사연을 고백했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한 김준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디자인스쿨(FIDM)에서 유학 중 생긴 파란만장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준희는 "미국 유학 중 적극적으로 대시를 해 온 남자가 있다"며 "올해 열아홉 살이 되는 금발의 킹카"라고 말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런데 그는 아직도 내가 자기보다 한 살 연상인 줄로만 안다"며 아직까지도 그에게 차마 나이를 털어놓지 못한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외에도 김준희는 과거 운동 중독증에 걸렸던 사연과 남자친구가 바람 피우는 현장을 목격했던 충격적인 사건 등을 털어놔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강심장'에는 김준희를 비롯해 NRG의 천명훈, 노유민, 베이비복스의 심은진, 간미연, 코요태의 신지, 김종민 등이 출연해 '10년 차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졌다. (사진=S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