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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의 마크 로렌스 감독, 로맨틱 코미디의 절대 강자 휴 그랜트 & 사라 제시카 파커가 만난 <들어는 봤니? 모건부부>[수입/ 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 감독: 마크 로렌스]가 개봉을 앞두고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뉴욕과 깡촌이라는 상반된 장소에 떨어진 모건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2010년의 첫번째 로맨틱 코미디이자 흥행력과 연출력을 검증받은 감독, 그리고 최고의 배우들이 만난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들어는 봤니? 모건부부>. 이번에 공개된 ‘모건부부의 뉴욕&깡촌 라이프’ 영상은 파경 위기에 처한 뉴요커 부부 ‘폴(휴 그랜트)’과 ‘메릴(사라 제시카 파커)’이 살인사건을 목격한 후, 증인 보호프로그램에 의해 깡촌으로 가게 되면서 펼쳐지는 상황을 그려 내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먼저, 뉴욕의 잘나가는 변호사 ‘폴’과 부동산 중계업자 ‘메릴’은 뼛속부터 뉴요커라 할 수 있을 만큼 자신들의 도시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다. 빌딩 숲을 헤치며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일상인 두 사람. 하지만 별거 중 저녁 식사를 함께 하게 된 두 사람이 우연히 살인 사건을 목격하게 되면서 상황은 달라진다. 증인 보호프로그램에 의해 생판 모르는 깡촌으로 보내진 두 사람은 근사한 수트와 이브닝 드레스를 벗고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다. 목이 늘어나고 먼지 묻은 티셔츠 차림은 물론 푹 꺼진 쇼파에서 잠을 이루는 모건부부.
뿐만 아니라 펜만 들어봤던 ‘폴’은 생전 처음 도끼로 장작을 패고,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을 즐기던 ‘메릴’은 말의 뒤를 따라 허허벌판을 질주한다. <들어는 봤니? 모건부부>는 이처럼 세련되고 도시 생활에만 익숙한 커플이 깡촌에 적응해가는 모습을 통해 웃음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그 속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로맨스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더욱이 엣지 뉴요커와 깡촌 커플로 완벽히 변신한 휴 그랜트와 사라 제시카 파커의 모습이 신선함을 안겨주며 로맨스의 재미를 더할 예정.
특별 영상을 공개해 영화 속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 올리는 <들어는 봤니? 모건부부>는 지금껏 쉽게 접할 수 없는 새로운 깡촌 로맨스로 추운 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녹일 것이다.
로맨틱 코미디 최강의 감독과 휴 그랜트 & 사라 제시카 파커라는 엣지 커플이 만난 <들어는 봤니? 모건부부>는 1월 28일(목) 개봉과 함께 관객들에게 특별한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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