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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가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놀러와'는 전국 12.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는 11일 전회 방송분보다 1.7%가량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2위는 SBS를 통해 중계된 대한민국 대 핀란드 경기는 전국기준 10.2%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어 KBS 2TV '미녀들의 수다2'가 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노홍철은 거침없고 활기찬 모습으로 2004년 '놀러와'에 합류해 산만했던 첫 방송에 대한 부끄러움을 드러냈다. 그리고 2004년 MBC 연예대상 신인상을 받은 소감으로 "저 때는 어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놀러와'를 통해 좋은 친구들을 만나고 장윤정이라는 큰 선물을 받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노홍철은 "잘 놀았습니다."라며 "말씀하신 대로 이 자리를 통해서 시작하게 돼 영광스러운 자리고 마지막에 멋진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더 열심히 해서 놀러 오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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