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경기도, 미국 UPR(Universal Parks & Resorts), 포스코 등이 참여하는 유니버설스튜디오 코리아 리조트 사업협약식이 19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2014년 3월 화성시에 완공 예정인 유니버설스튜디오는 테마파크, 워터파크, 콘도 등을 갖춘 체류형 복합리조트단지로 꾸며질 예정이며 미국 올랜도나 LA 유니버설스튜디오의 2배가 넘는다. 사진은 신동빈 롯데 부회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유인촌 문화관광부 장관, 토마스 윌리엄스 미국 UPR 회장, 정동화 포스코건설 사장, 최영근 화성시장 등의 협약식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