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M(본명 강창모)이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남모를 가족사를 공개했다.
데뷔 초부터 몸짱 가수라는 타이틀로 주목 받으며 강한 인상에 동료, 후배 가수들에게 '가요계 군기반장'이라는 루머에 휩쓸리기도 했던 KCM은 19일 오전 9시50분에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서 '몸짱'이 된 데는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어머니와 두 명의 누나를 지키기 위해서였다고 밝힌 것.
KCM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밑에서 힘겹게 살아왔다. 어린 시절부터 집안의 가장이 된 그는 어머니를 지키는 것이 우선이었기에 또래 친구들의 놀이 문화와 멀어질 수 밖에 없었다고.
그런 까닭에 술, 담배는 안 하며 운동과 낚시, 집에서는 요리와 살림살이를 좋아하는 착한 남자가 됐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KCM의 절친한 친구 가수 김태우와 수호도 출연해 KCM의 진짜 모습까지 샅샅이 공개했다. (사진=올스트 ENT)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