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녹색강국 실현 릴레이 토론회

나무신문/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기자

산림청, 오는 2월까지 권역별 14차례 실시

산림청이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전국 14개 권역별 대토론회를 실시하고 있다.
산림청이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전국 14개 권역별 대토론회를 실시하고 있다.

 

산림청이 산림강국 구현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과 가치있는 산림자원육성을 위한 대토론회 및 권역별 토론회를 시작했다.
지난 1월11일 개최된 ‘녹색강국 실현을 위한 대토론회’에서는 ‘녹색성장과 산림의 역할’을 주제로 산림자원ㆍ이용ㆍ보호 등 중앙단위 실천계획 및 소속기관별 올해 핵심추진과제를 발표했다. 과제별 발표 후에는 녹색성장의 컨트롤타워로서 역할강화를 위한 토론이 실시됐다.


산림청은 이후 충북, 강원, 호남, 영남 등 권역별로 14차례에 걸친 토론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토론주제는 수종개량, 숲가꾸기 및 산물수집, 목재펠릿 원료수급 등 지역특성에 맞는 주제로 선정된다. 현장임업인, 임업전문가 및 관련단체장 등이 토론에 참여하게 된다.
정광수 청장은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 구현을 위해 올 한해 산림공직자 모두가 올바른 판단력과 집요한 끈기를 가지고 국궁진력(鞠躬盡力)을 실천해 성공의 역사를 만든다는 자세로 업무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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