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오는 2월까지 권역별 14차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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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이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전국 14개 권역별 대토론회를 실시하고 있다. |
산림청이 산림강국 구현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과 가치있는 산림자원육성을 위한 대토론회 및 권역별 토론회를 시작했다.
지난 1월11일 개최된 ‘녹색강국 실현을 위한 대토론회’에서는 ‘녹색성장과 산림의 역할’을 주제로 산림자원ㆍ이용ㆍ보호 등 중앙단위 실천계획 및 소속기관별 올해 핵심추진과제를 발표했다. 과제별 발표 후에는 녹색성장의 컨트롤타워로서 역할강화를 위한 토론이 실시됐다.
산림청은 이후 충북, 강원, 호남, 영남 등 권역별로 14차례에 걸친 토론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토론주제는 수종개량, 숲가꾸기 및 산물수집, 목재펠릿 원료수급 등 지역특성에 맞는 주제로 선정된다. 현장임업인, 임업전문가 및 관련단체장 등이 토론에 참여하게 된다.
정광수 청장은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 구현을 위해 올 한해 산림공직자 모두가 올바른 판단력과 집요한 끈기를 가지고 국궁진력(鞠躬盡力)을 실천해 성공의 역사를 만든다는 자세로 업무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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