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적삼목 및 히노끼 전문업체 인천 연성우드에서 최근 구로스기(재팬 블랙시다) 데크재를 출시했다. 구로스기는 70년 이상된 원시림에서 생산된 적삼목으로 검은빛이 나는 게 특징이다. 일본에서는 고급 인테리어용으로 주로 쓰이고 있다는 게 연성의 설명이다.
이번에 연성에서 출시한 구로스기 데크재 규격은 120×21×4000mm, 6mm 간격으로 줄 가공한 일명 빨래판 데크다.
이 회사 관계자는 “구로스기는 일반 스기에 비해 강도가 강하며, 마이크로웨이브 건조와 열롤라 가공으로 표면이 더욱 단단하다”며 “주문에 따라서는 사이딩이나 후로링 등으로도 가공 공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구로스기 제품은 변재와 심재 등에 따라 이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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