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부산 리빙&하우징 엑스포 2010’이 오는 3월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BEXCO, 부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KNN(부산 경남 방송)이 주최하고 메세코리아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의 2배 규모인 200여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 개최지인 벡스코는 해운대 신시가지와 더불어 기장ㆍ정관 등 신도시 개발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어 부산ㆍ경남 지방의 주택수요에 부흥하고, 구매력이 높은 실구매자의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게 전시회 주관사의 설명이다.
또 이번 전시회는 가구/홈인테리어, 건축자재, 스마트홈/홈네트워크, 주방가전, 주택정보/전원주택 등으로 구성된다. 부대행사로 리빙트렌드 설명회, DIY 관련 세미나, 부동산 컨설팅 세미나 등 다양한 볼거리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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