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에 따라 ‘색깔이 있는 마루’
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이 지난해 체결한 이태리 ‘타부’(www.tabu.it)사와 공급 계약에 따른 타부 원목마루 출시를 최근 본격화했다.<사진>
타부 원목마루의 가장 큰 특징은 나무에 염색을 해 빨강 노랑 파랑 검정 등 ‘색깔 있는 원목마루’를 생산한다는 점. 총 40여 가지의 색상을 가지고 있다.
특히 마루의 이색을 싫어하고 전체 색상이 동일한 것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소비자 기호에 맞는 제품으로, 아트월로 함께 사용하면 한층 세련된 디자인 감각을 느낄 수 있다는 게 혜종건업의 설명이다. 마루의 색상에 따라 ‘서재에 맞는 색’, ‘안방에 맞는 색’과 같이 유치원, 갤러리, 백화점, 박물관 등의 다양한 공간에 다채로운 색상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혜종건업 이호곤 대표는 “타부 원목마루를 공급함에 따라 명품 원목마루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며 “2010년 2월 관련 전시회에서 타부 원목마루를 직접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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