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인조 아이돌그룹 2AM이 짐승돌로 다시 태어났다?
오는 21일 새 미니앨범 공개를 앞둔 2AM은 수수께끼식 티저 공개로 컴백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신곡 '그녀에게'를 2PM 찬성의 피처링 지원사격 속에 완성한 것으로 알려져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찬성이 피처링으로 도와준 영상은 18일 밤 UCC를 통해 공개됐으며 2AM 멤버들과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에서 찬성은 "음악은 어땠어?"라는 조권의 질문에 "완전 남자 같아, 깜짝 놀랐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고 조권 또한 "우리도 이제 짐승돌이야"라고 답해 발라드 감성이 강했던 기존 모습에서 어떤 변화를 줬을지에 기대감을 높였다.
찬성이 피처링한 '그녀에게'는 기존 2AM의 스타일을 완전히 뒤엎은 색다른 곡이라는 평가다. 영상을 통해 곡을 접한 네티즌은 "2PM의 랩과 2AM의 보컬을 들을 수 있다니, 음원 공개가 더욱 기다려진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 수수께끼식 티저 공개로 연일 화제를 뿌리고 있는 2AM이 이번 UCC 영상은 기존 공개방식을 따르지 않은 점에 팬들은 주목하고 있다. 일부 팬들은 이 영상이 곧 공개될 티저를 예고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2AM의 공식사이트에서 티저 공개를 알리는 타이머는 19일 오전 8시부터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2AM의 신곡은 오는 21일, 26일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