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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펑크록밴드 '그린데이'의 첫 내한공연에서 한 여성 관객이 밴드 멤버에게 키스를 퍼부어 논란이 되고 있다.
18일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그린데이의 첫 내한공연에서 한 여성팬이 갑자기 무대에서 그린데이 멤버 빌리 조 암스트롱에게 기습키스를 퍼붓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이 여성은 빌리 조에게 "전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I deserve die today)"라고 말했으며 빌리 조는 여성을 한 번 끌어안더니 "당신이 오늘 스테이지 다이빙을 할 자격이 있다(You deserve a stage dive today)"고 답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적나라하다" "아무리 좋아도 그렇지 딥키스는 너무 했다" "그린데이와 키스라니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린데이'는 전 세계에 6000여만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한 밴드로 '아메리칸 이디엇(American Idiot)', '바스켓 케이스(Basket Case)'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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