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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더하기> 녹화장에서 청춘불패 최고의 식신으로 의외의 인물이 지목되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티아라의 효민!
함께 출연한 김태우의 말에 의하면, 효민은 카메라가 꺼지고 잠깐이라도 쉬는 시간이 오면 끊임없이 계속 먹는다는 것!
또한, 자기 앞에 음식이 있으면 절제하지 못하고 계속 먹기 때문에 효민의 방송 분량 역시 적을 수밖에 없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심지어 너무나 끊임없이 먹는 효민의 모습이 걱정됐던 김태우는 효민에게 혹시 무슨 병이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까지 했을 정도라고!
이에, 효민은 촬영장에서 그토록 먹을 것에 매달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는데 알고 보니 회사에서 티아라의 새 앨범을 준비하며 티아라에게 금식령을 내렸던 것!
규칙적인 식사 외에는 아무것도 먹을 수 없었던 효민에게 청춘불패 촬영장은 유일하게 금식령이 풀리는 곳이었기 때문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먹을 수밖에 없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포미닛의 현아가 효민을 대신해 효민이 소속된 회사의 대표님을 향해 던진 한 마디가 있었으니! 모두를 경악케한 한 마디는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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