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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의 선화가 '그 누구도 하기 어렵다는'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9일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된 KBS 2TV '상상더하기'에 출연한 선화는 "누구나 과거가 있지 않나. 나는 이쁜 사진도 많은데 인터넷에 이상한 사진만 올라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심지어 초등학교 졸업사진까지 인터넷에 떠돌고 있다. 그런데 지금보니 그 때가 더 나은 것 같다"며 "사실 얼굴에 많은 굴곡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성형 사실을 시인했다.
지난 2006년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을 통해 데뷔한 시크릿 한선화는 또한 지난 2007년 Mnet '아찔한 소개팅'(아찔소)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방송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한선화는 킹카 남학생과 소개팅을 하는 도전자로 출연했지만 중간에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하지만 귀여운 외모로 쾌활하고 명랑한 성격을 드러내 귀엽다는 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0월 방송된 Mnet 리얼리티 '시크릿 스토리'를 통해 달라진 외모에 대해 관심을 받았던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한선화는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내 외모에만 초점을 맞춰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현아는 "초등학교때 몸무게가 지금보다 17kg 정도 더 나갔다. 그런데 '현아야 너 신정환같아'라는 말을 듣고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으며, 구하라는 "마음에 두고 있는 남자 아이돌이 있다"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또한 '통편녀' 티아라의 효민은 '청춘불패' G7 최고의 식신녀로 꼽힌 사연을 공개하기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상상더하기' 막방(마지막 방송)에는 '청춘불패'의 주역 시크릿 선화, 카라 구하라, 티아라 효민, 브아걸 나르샤, 포미닛 현아, 가수 김태우 등이 출연했으며, 8.5%(AGB닐슨미디어)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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