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 대한 상원 본회의의 재임 인준 동의안 표결이 빠르면 22일 이뤄질 전망이다.
민주당 상원의원의 한 보좌관은 현재까지 표결 일정에 대한 결정이 내려지지는 않았지만 오는 22일 표결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며 민주당 상원 의원들은 인준표결을 가능한 한 빨리 처리하길 원하고 있다고 19일 말했다.
상원 은행위원회는 작년 12월17일 버냉키 Fed 의장의 재임 인준안을 찬성 16표, 반대 7표로 통과시킨 바 있다.
버냉키 의장은 오는 31일 첫 임기를 마치며 상원 본회의에서 재임 인준을 받으면 4년 더 Fed 의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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