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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용삼 국회의원(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이 20일 오전 53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이 의원은 2008년 총선에서 당선된 후 서울 아산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암 투병 생활을 해 왔고 4선 의원으로 18대 국회에서 남북관계발전특위 위원장과 행정안전위 위원으로 활동했다.
화천에서 태어난 이용삼 의원은 철원 김화공고를 졸업하고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 서울지검 검사를 지낸 입지전적 인물로 평가되었고, 1993년 철원.화천 보궐선거에서 민자당 후보로 당선되고 나서 15대, 16대 18대 국회의원을 연임했다.
현재 이 의원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됐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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