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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가 바이러스 감염으로 병원 신세를 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18일 오전 몸에 이상을 느껴 서울 강남의 모 병원에 입원해 응급치료를 받았다는 시아준수의 한 측근은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대형병원 응급실을 찾으려고 했지만 알아보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 가까운 병원에 입원했다. 병원 측의 검사 결과 피로 누적에 따른 바이러스 감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 측근은 또한 "병원 측에서 적어도 일주일 동안 입원해 치료와 함께 휴식을 취하라고 권고했다. 초기 진단인 만큼 정밀한 검사도 필요한 상태다. 하지만 일주일 동안 입원하게 되면 이달 말부터 시작하는 뮤지컬 스케줄에 차질을 빚게 돼 어쩔 수 없이 퇴원했다"고 말했다.
시아준수는 이날 병원에서 링거 주사를 맞으며 휴식을 취한 후 퇴원했다. 큰 병이 아니라는 점에서 안도하며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일부터 다시 뮤지컬 연습에 들어갈 예정인 시아준수는 몸이 회복되지 않아 당분간 약물을 복용하며 연습에 매진하기로 했다. 첫 공연을 갖는 26일 임박했기 때문에 연습할 시간이 빠듯하기 때문.
한편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주인공 볼프강 모차르트 역으로 캐스팅 된 시아준수는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한 측근은 "첫 뮤지컬 도전이라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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