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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정신감정을 받았다.
22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2에서 무한걸스 멤버들이 정신과를 방문, 정신감정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소 정신감정을 받고 싶어했던 현영, 김나영, 안영미, 정주리, 솔비, 쥬얼리 김은정은 일산에 있는 한 정신과에 갔다. 멤버들은 본인도 미처 몰랐던 자신의 성격, 성향 등을 알게 됐는데, 항상 밝고 유쾌했던 김나영은 '가면성 우울증(Masked depression)'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가면성 우울증이란 얼굴은 웃고 있지만 마음은 슬픔, 절망감으로 우는 사람들이 가진 증후군으로 밝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감정이나 화를 제대로 발산하지 못해 생기는 우울증의 일종.

이에 심각성을 느낀 멤버들이 직접 김나영의 우울증을 치료해주기로 결심하고 불시에 김나영의 집을 방문했지만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여자 혼자 사는 집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허전하고 휑했기 때문이다. 방마다 가구가 하나만 있을 정도로 김나영의 집은 단출하기 그지없어 멤버들이 김나영의 집 분위기를 바꿔주는 과정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또 집안 곳곳에서 남자 사진, 연애편지 등 김나영의 과거를 의심할 만한 물건들이 봇물 터지듯 나와 '무한걸스2' 멤버들은 김나영의 과거를 들추기에 쉴 틈이 없었다. 과거와 관련된 물건이 하나씩 발견될 때마다 김나영은 당황하며 숨기기에 급급했다.
한편 김나영 외에 안영미는 웃음에 대한 강박관념이 심하다는 결과가 나왔고 정주리는 의사 선생님조차도 정체를 모르겠다는 의미심장한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솔비, 현영, 은정 등도 의외의 결과를 받아 모두를 경악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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