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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해리 역의 아역배우 진지희가 악역에 대한 악플로 시달린 가슴 아팠던 과거를 털어놨다.
진지희는 최근 진행된 CJ 프리미엄 TV 매거진 헬로tv 인터뷰에서 "'지붕킥'의 해리 역을 맡고 많은 악플에 시달렸었다"라고 고백했다.
진지희는 "해리에 대한 악플로 미니홈피 방명록까지 닫았었다"라고 밝혔다. 진지희는 "신애 언니의 따귀를 때렸을 때 너무나 많은 악플에 미니홈피 방명록을 폐쇄했을 정도"라고 말하며 "대본에 쓰여진대로 열심히 연기했을 뿐인데, 해리를 미워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에 너무나 속상했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진지희는 "이제는 길거리에 나가면 해리라고 하면 반가워해주는 시청자들의 반응에 많은 용기를 얻고 있다"라며 "오는 3월 중순까지 진행될 '지붕킥' 촬영에 더욱 파이팅을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지희는 인터뷰와 함께 '살아있는 피규어 인형' 이란 주제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귀여운 피규어 인형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진지희의 화보는 헬로 tv 2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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