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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김준이 '판매 보증수표'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김준은 지난해부터 전속모델로 활동해온 의류 브랜드 옴파로스와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옴파로스 측은 "지난해 <꽃보다 남자> F4 송우빈으로 최고 인기를 누린 김준이 지난해 전속모델로 활동을 펼치며 브랜드만의 스타일과 콘셉트를 특성 있게 잘 표현해줬다"며 "현재 한류스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다, 출연 중인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친근한 이미지를 더해 더욱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재계약 배경을 밝혔다.


옴파로스는 지난해 김준을 메인 모델로 발탁한 후 10~20대 고객을 새롭게 확보하면서 전년 대비 매출이 약 25% 신장되는 효과를 누렸던 바 있다.
지난해 옴파로스 화보를 통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친밀감이 느껴지는 매력을 발산, "어엿한 남자로서의 향기가 풍겨난다"는 평가를 받았던 김준은 오는 1월 말께 진행할 봄여름용 화보촬영에서 또다른 변신을 감행할 예정이다.
플래닛 905 측은 " '꽃남'에 이어 참여한 '공부의신'의 OST 또한 뜨거운 호응을 얻는 등 티맥스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상반기 티맥스 정규 앨범 발표가 예정돼있는 만큼 광고계의 러브콜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준이 속한 그룹 티맥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M송으로 김준의 모델 활동을 측면 지원한다. 티맥스는 지난해 “바람이고 싶어, 강물이고 싶어, 그대 기억 속에 그리움으로 남고 싶어”로 유명한 옴파로스의 CM송을 직접 불러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사진=플래닛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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