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혁재(37)가 유흥주점 폭행 사건으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것에 대해 이혁재와 공동진행을 해온 조향기가 사과의 뜻을 전했다.
20일 오후 4시 KBS 라디오 쿨FM '이혁재 조향기의 화려한 인생'의 조향기는 "오늘부터 이혁재씨가 하차하게 됐다. 일주일간 저 혼자 라디오를 진행하게 됐다"며 "방송에 차질이 생긴 점 청취자 분들이 이해해 주시길 바라고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청취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청취자들은 이에 대해 "향기누나 힘내세요" "혼자서라도 열심히 진행해 달라" "스텝분들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혁재는 지난 13일 새벽 인천의 한 룸살롱에서 시비 끝에 여종업원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