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외통위대표단, 독일 하원의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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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을 방문 중인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대표단(단장 박진 외통위원장)은 20일 노어베르트 람메르트 독일 하원의장과 만나 양국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 위원장(한나라당)과 황진하(한나라당), 박선영(자유선진당) 의원 등 대표단은 이날 람메르트 의장과 면담에서 독일통일 20주년을 축하하고 세계 주요 20개국(G20) 체제 하의 한-독 협력방안, 양국 고위인사 교류, 독일 통일이 한반도의 통일에 주는 교훈 등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왼쪽부터 람메르트 의장, 박선영 의원, 박진 위원장, 황진하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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