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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하모니 ‘김윤진아들’ 이태경, 리틀 닉쿤으로 불리며 네티즌 ‘열광’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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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최고의 감동 프로젝트 <하모니>(감독: 강대규, 제작: ㈜JK필름,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속 김윤진의 아들로 출연한 아역배우 이태경이 '리틀 닉쿤'으로 불리는 등 깜찍한 외모로 네티즌의 관심을 얻고 있다.

오는 28일 개봉하는 감동 드라마 <하모니>에서 김윤진의 아들 ‘민우’로 출연한 아역배우 이태경이 화제다. 영화의 홍보와 함께 김윤진의 미투데이를 통해 사진이 공개되면서 시선을 집중시킨 이태경 군은 2PM의 닉쿤을 닮은 커다란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사랑스러운 미소로 ‘리틀 닉쿤’이라는 닉네임을 얻으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시사를 통해 이태경 군의 완소 외모와 더불어 상당한 연기 실력까지 확인한 관객들은 “김윤진 아들로 나온 아역때문에 감동 백배! 민우야~ 이대로만 자라다오”(hj), “민우 때문에 엄청 웃었어요”(cu0618), “우리 민우~ 완전 귀엽다”(k511024), “아기는 웃기고 엄마는 울리고! 아름다운 영화네요”(cine0505), “닉쿤과 싱크로율 100% 민우 덕분에 눈도 즐거웠네요”(dkshk06) 등의 평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이태경 군의 인기는 일찍이 <하모니>의 현장에서부터 예고되었다. 김윤진, 나문희, 강예원, 정수영, 박준면 등 최고의 여배우들은 촬영 내내 이태경 군을 ‘민사마’로 부르며 관심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모든 이들의 사랑과 배려 속에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 이태경 군은 <하모니>의 개봉과 함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어 <과속스캔들>의 왕석현을 잇는 새로운 아역돌의 탄생을 예고한다.

‘리틀 닉쿤’ 이태경 군의 인기와 함께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하는 영화 <하모니>는 18개월이 되면 아기를 입양 보내야 하는 정혜(김윤진), 가족마저도 등을 돌린 사형수 문옥(나문희),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가진 채 살아가는 여자교도소에 합창단이 결성되면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가슴 찡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해운대> 윤제균 감독이 제작하고 신예 강대규 감독이 연출한 2010년 최고의 감동 프로젝트로 김윤진과 나문희를 비롯한 강예원, 정수영, 박준면 등 최고 여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 '하모니'는 연일 검색어 1위는 물론 시사를 통해 언론과 관객의 뜨거운 호평과 찬사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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