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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톱 모델 미란다 커(26)가 파격적인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남성잡지 ‘GQ’ 2월호 화보촬영에서 전라 상태로 과감한 노출을 시도, 올누드 차림으로 소파에 누워 파격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긴 팔다리와 군살 없는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인 미란다 커는 도발적인 눈빛과 포즈로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란다 커는 할리우드 훈남 배우 올랜도 블룸의 여자친구로 유명세를 떨치며 미국의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모델’ 리스트에 연간 300만 달러(약 34억 1000만원)로 9위에 랭크됐다.
또 지난해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이 조사한 최고의 2009년 최고의 가슴을 지닌 여성’ 8위에 올라 화제가 됐다. (사진=GQ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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