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스쿨 유이가 '실제 성격도 못됐다'는 소문 때문에 마음 고생한 사연을 고백했다.
21일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유이는 "내가 실제로 못됐다는 소문이 있었다"며 "최근 드라마에서 악역을 맡았었는데, 실감나는 악역 연기 때문에 실제 모습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소문 때문에 실제로 드라마 촬영장에서 스태프들까지 나를 피해서 속상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함께 촬영을 한 스태프들은 소문이 오해라는 걸 알게 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도 내가 못된 사람인 줄 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편 유이는 MC 박명수와 즉석에서 악역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유이 외에도 지상렬, 케이윌, 황정음이 출연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