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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개봉한 <주유소 습격사건2>(감독: 김상진 / 제작: 시네마서비스, ㈜감독의 집)이 21일 개봉 이후 온라인 예매와 현장 예매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거세지고 있다. 특히, 영화 예매 사이트 씨즐에서 2010년 한국 영화 최초로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앞으로 <주유소 습격사건2>의 흥행 돌풍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영화 <아바타>의 독주가 몇 주간 이어지는 가운데 신작 <주유소 습격사건2>가 네이트 영화 예매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2010년 한국 영화 최초로 예매율 1위라는 의미있는 성적을 기록했다. 아직 영화의 박스 오피스 성적이 개봉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몇 주간 이어진 <아바타>의 독주를 막아내고 한국영화 흥행의 불씨를 피웠다는 점에서는 의미 있다고 할 수 있다.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는 10년 만에 돌아온 <주유소 습격사건>의 속편으로, 10년 전 속절없이 노마크 일당에게 습격을 당했던 박사장이 최강 주유원을 직원으로 뽑아 ‘습격단’에게 복수를 꿈꾸는 내용으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박영규를 비롯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지현우, 조한선 등의 젊은 연기자들이 의기 투합하여 만들어낸 코믹 블록버스터이다.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를 통해 오랜만에 극장가에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겨울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식객: 김치전쟁> <하모니> 등의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극장가에는 다양한 영화들이 관객을 유혹하며 그들의 발걸음을 분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는 21일 개봉에 맞춰 22일(금)부터 서울을 비롯한 지방 극장을 돌며 개봉 기념 무대인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박영규를 비롯한 지현우, 조한선, 문원주, 정재훈, 이현지 등의 배우가 무대인사에 참석해서 관객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벌써부터 주연배우들의 무대인사가 있는 시간의 상영회차는 매진 조짐이 보이는 등 그 흥행세가 심상치 않다.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는 전국 극장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개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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